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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일 화요일

google blogger - blogspot

밍모의 워드프로세싱 구글 블로거를 시작했습니다.
아주 요즘 구글이 제맘에 쏙들어오는데요.. 원래 뭐든 모르는 사람이 봐야 이 특이한게 더 보이는 법이거든요.. 몇일안되 방문자 49명에 도달한 제가 본 구글블로거 blogspot 을 소개해 드립니다.  
Google Blogger - blogspot  




블로그 보기 - 내블로그
안드로이드 땜에 구글이 이젠 많이 어색하지는 않네요.. Blogger 로 들어가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블로그가 없다면 새 블로그로 만들고, 있다면 아래것들을 클릭해 관리, 내블로그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름과, 글 목록으로 이동을 선택하면 모두 관리로 들어갑니다. 내블로그로 들어가려면 <블로그 보기>를 선택합니다.


 
이게 제가 만든 구글 블로그 blogspot(블로그스팟) 인데요. 아무래도 구글이다 보니 구글 에드센스 광고도 시원시원하게 넣어주고 온갖 구글관련 링크도 따라 붙고 해주네요..^^ 레이아웃과 관리가 아주 편리한 것 같습니다. 특히 광고에 관한게 대박입니다. 구글 에드센스 광고는 달린 블로그 전체가 통합되서, 모아지고 관리됩니다. 가급적 포스트에 방해되지 않게, 클릭되서 빠져나가지 않게 처박아두는 네이버의 광고와는 사뭇 차이가 납니다. 광고 클릭을 유도해서 블로거에게 수입을 적극적으로 주고, 광고도 많이 실으라는 뜻인것 같아요.



 
블로그 관리
구글은 블로그 관리가 참 예~~술인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는 설정을 찾아들어가기가 애매고 어려운데요. 구글은 정말 쉽고 다양하고 편하네요. 첨엔 너무 정보가 많아 어렵다 생각했었는데.. 이젠 좀 정리가 되니 SNS 설정하는것처럼 간편해 보입니다. 이 블로그 만들기, 관리를 모두 아이패드에서 심심해서 끄적이다 했어요. 모바일로 거의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글쓰기하면서 편집도 가능했어요.



내블로그 안에서 포스트 삭제를 찾을 수가 없는데.. 저만 그런지..??

구글+
위의 것들은 뭐 대충 비슷한 내용들입니다. 개요가 참 화려하긴 하죠..ㅎ
페이지는 아직 뭔지 잘 모르겠어요. 페이스북의 페이지같은 것인가..?? 아직 거기까진 힘겹구요.. 구글+ 가 관리에 추가되어 있는데요. 이 구글+가 스마트 폰마다 모두 들어 있잖아요.. 특히 이번 젤리빈 업데이트때보니 또 추가되는 먼가도 있는듯 하던데.. 아마도 구글의 SNS...기타등등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것 같아요. 윈도우즈라이브처럼 메신저 역할도 하면서, 내 포스팅도 알리고, 또 딸린 것들이 많잖아요. 사진을 바로 웹폴더로 자동으로 업로드 해놓는 아이클라우드같은..(이름이 생각안나네..ㅜ) 곳도 있고.. 써클이란 것도 만들고.. 이 구글+가 뭔지 저도 완전 감은 안잡히지만.. 보기엔 참 이 상태가 윈도우즈라이브의 메신저+포토앨범+웹폴더+블로그와 흡사해 보입니다.

구글 블로그가 좋은건 연결된 응용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것일거에요. 물론 그건 네이버도 멋지죠.. 네이버는 참 없는게 없는 우리나라 맞춤형 포털인것 같아요..ㅎ 하지만 구글블로그는 안드로이드가 딸려있다보니 다른 어느곳에서 못하는 그 이상의 것들이 또 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 구글 독스도 차별화되게 훌륭하고, 알림도 참으로 악착같이 보내고, 동기화라는 것도 있구요.. 포털의 백업, 동기화, 자동업로드 등도 있지만, 왠지 폰으로는 구글걸 더 쓰게되요. 일단 설치가 멋지잖아요? 컴에서 바로 보내설치하는데 전 완전 놀랬습니다. 또... 다른폰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엘지 폰같은 경우는 새로 폰을 구입하고 나서 동기화고 백업이고 상관없이 구글 아이디만 쓰던걸로 등록만하면 안의 앱과 전화번호, 알람 기타등등이 자동으로 다 만들어집니다. 확인하나 안눌렀던것같아요.. 멋져요!! 글쎄.. 아마 이 안드로이드 땜에 구글쪽을 앞으로 더 많이 쓰게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페이스북처럼 글쓰기 하고 난후 google+에 추가하면 이렇게 링크와 소식이 날라갑니다.
 
통계
통계가 뭐 아주~ 멋집니다. 게시물별, 날짜별, 국가별, 브라우저별, 들어온 운영체제 별.. 갖가지로 알려주죠.
언제나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화려한 남편의 통계가 부러웠습니다..ㅜ 저도 언젠가 그럴날이 올지도요..ㅜ


수익
에드센스를 직접 운영하는 구글 블로그엔 광고가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남편말이... 구글을 쓰는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은 이미 광고클릭에 대한 인식들이 잘 되어 있어서 우리나라 블로그에서 유입되는 사람들에 비해 클릭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광고클릭은 블로거에게 바로 수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자꾸 쓸데없는데로 넘어가 짜증나는 도구에 하나겠지만, 광고주와 블로거에겐 정보가지고 얻는 댓가라고 하겠습니다. 요즘은 지저분한 성인 광고도 줄고 아주 클릭할 만한 광고들이 많아져서 좋아진것 같아요..ㅎㅎ



광고의 통계 또한 예술의 경지... [Adsense 대시보드]




 
레이아웃
위젯을 가젯이라고 하나 봅니다. 위젯의 위치와 편집이 아주 다양하고 자유롭습니다.




광고가 참~ 쉬워요.. 물론 광고가 많아서 좋을건 하나도 없죠..ㅎㅎ 또 3개이상은 넣어서도 안된다고 하구요..




가젯을 좀 보면요.. 구글의 다양한 기능만큼 다양한 위젯이 많은데요. 위에 이메일로 내용보내기도 있고, 희안한거 많아요. 하나가 번역인데요.. 사이트를 바로 구글 번역해줍니다.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하겠지만, 이래서 구글이 좋은거죠.

 


또, 게시물에 대한 옵션이요.. 종류를 내맘대로 정하고, 위치시킬 수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정하면 댓글이 게시물 위에도 올라가고 내맘대로 할 수 있어요.




내 블로그에서 디자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템플릿
스킨 배경, 모바일의 스킨 설정입니다. 주는걸로 그냥해도 예뻐서 그냥 둬요~






기타 설정
기타... 블로그에 관한 자세한 설정입니다. 기본설정도 있고, 블로그 백업도 있구요.



작성자 추가를 선택해 다른 블로거를 정해놓으면 팀블로그로 쓸 수 있겠죠? 물론 네이버도 어디도 이건 가능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선 절대 불가능한 백업, 가져오기!! - 단, 티스토리 같은 다른 블로그의 내용이 아니라 같은 구글블로그 내의 가져오기인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는 안되네요..ㅜ 어쨋든.. 뭘로든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글쓰기
구글 블로그의 단점이라면.. 역시 글쓰기가 아주 간편하지 않다는 점...
사진을 네이버 블로그처럼 한꺼번에 넣고 자유롭게 편집해서 바로 넣을 수 없고, 하나씩 넣은 후 크기를 다시 조정해줘야 하는점... 줄간을... 어디서 조절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점...; 하다보면 어떤 노하우가 생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현재 불편합니다. 나머지는 제목같은 스타일도 있고, 뭐 무난 하네요.




글쓰기 창 오른쪽의 글성정을 열어보면 더 자세한 설정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근데..;;; 파일 입력이 없어요.. 설마 파일입력이 안되는 걸까요? 왜 없는 걸까요???
흠... 어쨋든 사진, 파일 빼고는 blogspot... 대략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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